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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갈증 날 때 시원한 탄산수 한잔! - 다이어트도 걱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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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인데

그중 최고의 적이 바로 탄산입니다.

 

탄산음료만 1주일 안 먹어도

2kg이 저절로 빠질정도로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편이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늘 탄산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요즘같이 한여름 갈증이 날 때면 더욱더 생각나고

한잔 마시면 어떤 해소감이 들지 아니깐

계속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최근에 빅토리아 탄산수라는 제품을 마셔보고

탄산음료처럼 달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과일향이 나고

일반 탄산수와는 다른

오히려 깔끔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쿠팡을 찾아보고

빅토리아 탄산수가

박스채로 판매가 되고 있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500ml로 20병에 10,680원으로

로켓 배송으로 주문하였습니다.

 

1병에 534 원하는 셈이라서 

고민 없이 바로 주문하였습니다.

 

빅토리아 탄산수에는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데

제가 구매한 것은 파인애플 향입니다.

 

사실 파인애플 맛이라고 하기엔

맛은 정말 당도가 하나도 없는 

탄산 본연의 맛만 나기 때문에

저는 파인애플 맛보다는 향이라고 생각됩니다.

 

빅토리아 탄산수 종류는 

가장 기본적인 플레인이 있고 

향이 가미된 그린애플, 배, 레몬, 라임,

로즈힙, 청포도 등.. 이 있습니다.

 

탄산수는 물에 탄산이 들어간 음료라서

가장 기본적인 플레인을 먹으면

저는 마치 당이 하나도 없는 사이다를 먹는 기분이라

조금 이상하고 탄산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플레인보다는 여러 과일향이 가미된

시리즈를 좋아한답니다.

 

사실 탄산수 제조기도

시중에 많이 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탄산수 제조기를

구매하려고 시도해봤던 1인으로써

저는 가스를 끼우고 만지고 하는 게

괜스레 겁이 나고

매번 가스를 직접 물에 투여해

탄산수를 만드는 작업이

여간 번거로운 게 아녔습니다.

 

그렇게 알아본 것이

탄산음료제품으로 나오는 탄산수였고

시중에 수많은 탄산수 중에

빅토리아 탄산수를 고른 이유는

정말 탄산이 톡 쏘고 오래가면서

과일향들이 이질감 느껴지지 않고 

괜찮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총 500ml인데 0칼로리라고 적힌 게 보입니다.

 

사실 탄산음료가 살이 많이 찌는 건 

탄산 때문이 아닌 그 안에 있는 당때문인데

탄산이 워낙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마치 탄산음료 자체가 마시면 살이 많이 찐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탄산수에는 물에 탄산만 넣은 제품으로

당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저처럼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도

언제든 평소에 마시던 탄산음료 대용으로

마시기에 좋습니다.

 

제가 특별히 고칼로리나 음료수 먹으면

바로 살로 가기 때문에 직접 관찰해보았는데

탄산수는 아무리 많이 마셔도

살이 찌는 것은 없었습니다.

 

무더운 날 얼음 가득 채운 컵에

탄산수 한잔 만들어서 마시면

정말 시원하고 상쾌합니다.

 

당이 없어 칼로리가 없으니

스트레스 또한 없습니다.

 

다만 저처럼 빨리 마시는 경우라면

얼음을 넣어서 더 시원하게 드시는 걸 추천드리지만

조금 천천히 차처럼 즐기고 싶으시다면

얼음을 넣지 않고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얼음이 녹으면서 물이 되어 섞이면

맛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집에 과일청이나, 홍초 등..

무언가 타마 실수 있는 게 있으시다면

같이 섞어서 제조 해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카페에서 파는 에이드와 매우 비슷합니다.

이때도 물론 플레인보다는 향이 가미된 탄산수를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한여름에 칼로리 걱정 없이

시원한 탄산 한잔으로

몸도 마음도 시원하게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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